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벼운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해서 불키고잠듬

ㅇㅇ |2021.01.21 01:21
조회 92 |추천 0
내가 배고파서 그런지
음식들이 많이나왔고

엄마가 '너가얻어온것들을 몽땅꺼내봐라'고 해서 냉장고에서 다 끄집어내보니 요거트,치즈들이 엄청많이나왔다(다른것들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그리고 내게 '넌 이제 결혼하니 반지를 맞춰야겠다'고 반지크기를 재려했는데 내가 잘안되어서 그건그후어찌돼나 모르겠고
엄마가 내 머리를 뒤에 하나로 모아서 둥글게 반묶음?해줬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서 다 빠져나와 금새 흐트러져버렸고
원가 기분이 이상하긴 했는데 그래도 좋은게 더컸던거같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