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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나투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도를 넘어선 근로자에대한 부당한 해고를 널리 알려주세요!!!

힘듭니다 |2021.01.21 13:02
조회 98,247 |추천 221

현재 하나투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도를 넘어선 근로자에대한 부당한 해고를 널리 알려주세요!!!
최근에 하나투어에서 대대적인 인력감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라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나 경영진에서는 근로자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 대량해고를 막을 수 있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사용자와 노동자간에 만나서 고민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없이 일방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투어는 창사이래 영업적자를 기록한 적이 거의없는 재정적으로 건전한 기업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유발한 어떠한 책임도 회사의 대표들과 임원들은 지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가 극한 상황에 몰려서 임직원들을 합법적인 방법으로 해고를 할수는 있겠죠.  근데 지금 하나투어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코로나 직전에 하나투어의 1대 주주가 국내 사모펀드로 바뀌게 되면서 사모펀드의 특성상 구조조정을 기업 사냥하듯해서 투자손실을 만회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아직 본사 사옥을 비롯한 서울의 대형호텔 여러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자산을 매각 검토만 했지,, 아직 어떠한 추가적 노력도 하지 않은 시점에서 직원들에게 일방적인 찍어내기식의 해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하나투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권고사직은 '희망퇴직' 이라는 포장하에 ,, 공고도 올리지 않고 군사작전하듯 직원들에게 일일이 개별적으로 전화하고 미팅을 잡아서 퇴사를 집요하게 종용하고 있으며 권고사직을 받아드리지 않더라도 너의 자리는 없다는 식의 불법행위까지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사자 대상 명단까지 미리 만들고 권고사직을 종용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직원들을 해고를 막기 위해 천문학적인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해고의 회피를 위한 노력은 전혀 없고 직원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무려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내보낼려고 직원들을 옥죄고 있습니다. 

이번에 1000명이상의 근로자 해고는 불보듯 뻔하며(사모펀드의 기업 사냥)  예전 쌍용자동차 사태 처럼 수많은 근로자의 자살과 사회적인 문제로,, 추후에 큰 사회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다른 여행사들도 1등 여행사 하나투어가 해고 시작하면 따라서 하는 경향이 있기 떄문에 여행업에서 천문학 적인 인원의 해고자가 속출할 것입니다...,,,  무조건 해고가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하나투어 대량 실직 사태가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업계1위 하나투어에서 대량 해고가 시작되면 다른 회사들도 따라서 하기 떄문에 정말 큰 사회문제와 자살 하는 근로자등이 생겨날게 뻔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현재 하나투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도를 넘어선 근로자에대한 부당한 해고를 널리 알려주세요!!!

 

추천수221
반대수225
베플ㅇㅇ|2021.01.21 19:30
딴직군이라면 어느정도 편들어주고싶다만 여행은 근일년가까이 진짜 완전 폭망했잖음 이시기가 언제끝날지도모르고 직원을 어떻게 더 데리고가야함? 딴건몰라도 이건 음... 욕 못하겠다 다만 방식이 좀 더럽긴하네
찬반도둑놈|2021.01.21 13:11 전체보기
회사가 힘든건 이해합니다. 메일한통, 전화한통에 권고사직당했습니다 대상자라는 이유로 근거제시없이 나가라고합니다. 아직도 회사에선 어떠한 공지가 없습니다 전화한통에 3/31 이후 권고사직이라고 합니다. 어떤 아르바이트생도 이렇게 전화한통에 짜르지않습니다. 그런데 언론엔 희망퇴직이라 기사나가고 전화한통으로 권고사직처리중입니다. 이건 희망퇴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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