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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담는 상자...

키다리아저씨 |2021.01.21 13:10
조회 93 |추천 0







































어떤 젊은 남자의 꿈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열심히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무엇을 포장하는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 
행복이요!"

남자는 다시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포장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면 너무 멀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아! 그러셨군요. 그런데 그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이 포장지는 고난입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을
받을 수 없답니다."

천사가 떠나려고 하자 남자는 다시 물었습니다.
"천사님! 그 고난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어떻게 하면 열 수가 있나요?"

천사는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고난이란 포장을 쉽게 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겁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포장은 스스로 벗겨지며 행복이란 선물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 말을 남긴 채 천사는 사라져 버렸고
남자도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행복의 크기, 목표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더 큰 행복을 위한다면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가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품어보세요.
그럼 어느새 행복이 눈앞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입니다.



행복을 담는 상자...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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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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