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이어폰끼고 가사보면서 듣는데 미친 것 같애.. 7명 목소리가 진짜 좋고 인투미 진짜 오져 난 노래에서 이런 웅장함을 첨 느껴봐.. 빅톤이 나라 세웠으면 좋겠어. 가사도 개쩌는데 특히 세준이 파트
“힘겨웠던 어제 숨이 가쁜 오늘
나를 믿어줘 찬란한 내일
문이 열린 순간 가슴 뛰는 고백
한계를 넘어 날아가 이제”
여기 진짜.. 세준이 목소리와 발성에 너무 찰떡인 것 같아 체스도 좋아 긴장감 느껴지고..
난 항상 새벽에 뭔가가 집중이 돼서 들어봤는데 빅톤 뽕 찬다.... 이 전곡을 모든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