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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속임

감자2 |2021.01.22 08:08
조회 380 |추천 0
쿠팡 대기업이지요 전 이건 아니라고 생각 생각해요
얼마전에 쿠팡에서 Jeep컵을 하나 구입 했는데
박스 포장에 가격 표시가 9.000 원 적혀 있었는데 전 그 가격이 잘 몬 찍혔는지 알았네요 근데 산에 가지고 가니 금란대장이 얼마 주었어요 하길래 저는 2만원 넘게 주었어 하니까 ? 금란대장이 너무 비싸게 주었다고 만원 안쪽이면살텐데 하니까 그 게 생 각 나더군요 박스 겉표면에 가격 9.000원 적혀 있는 것을 원 래 가격이 9000천원인 거죠 화가 치밀어오르더라고요 그래도 참다가 새벽에 인나 상담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화가 너무나서 욕을 3번 정도 했더니 전화가 끊기더군요 참 황당 했습니다 둘째날도 새벽에 일어나 쿠팡 상담사와 통화를 했네요 2시간동안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오늘 내로 어떻게 되든 연 락 준다고요 근데 어제 전화도 안오고 해서 짜증이 났네요
그래서 오늘도 새벽에 통화 했는덕 전
상당사좀 바꾸어 달랬더니, 안 된다고 하더군요
전 입이 아프니까 컴퓨더 보고 얘기 하시라 했죠
상담사 왈 중소기업에서 가격변동을 하는 것이니까 어쩔수 업다고 취소 하면 단순 변심이라고 택배비 내야 한다고 얘기 하던군요 이 게 우리나라 대기업 쿠팡 의 현실 입니다 물건만 팔면 된다 그렇게 팔다가는 참 오래 가겠습니다 사람들은 쿠팡이라는 대기업을 보고 사는 것인데 너무 우 성실한 것 아닙니까 저는 제 욕심을 차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나 같이 당 하지 마시라고 하는 것 입니다 저는 따뜻한 사과 한아디 됐습니다 무서실한 답변 ㅈ
상담사가 몬 죄가 있겠어 전 제 권리를 찾기 위해 끝까지 싸우게습니다 여러분 저 한테 용기를 주세요
딴 사람들은 귀찬아서 저 처럼 따지는 안 았을 것 인데 코로나 때문에 더 도 쉬고 있고 스트레스도 받았고
전 끝까지 싸울 겁니다 버스는 인제 지나 갔고요
공정위원회에도 올릴 것입니다 (감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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