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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가 이야기하는 수평적 조직.jpg

GravityNgc |2021.01.22 20:13
조회 539 |추천 0

어떤 조직에서도 조직의 책임자가 존재합니다.


그 밑에 직원들은 책임자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렇게 수직적인 조직에서는 직원들은 권한이 없습니다.


대신 책임 능력도 없기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자가 처벌을 받습니다.


경영자들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 방안을 모색합니다.


수평적 조직을 이루려면, 그 조직 구성원들에게도 그만한 책임능력이 필요합니다.


수평적 조직이 시대 정신이 되려면 조직 구성원이 그만큼 책임능력을 보유해야 한다는겁니다.


하지만 책임능력이 부족하고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과 권한을 나눈다면,


그에 따라 발생하는 조직적인 문제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수직적인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만약에 수평적인 조직이 되고자 한다면, 구성원들이 그만한 책임능력을 분담했을때 한해서 가능할겁니다.


한국에서 수평적인 조직을 이루기에는 매우 어렵다는겁니다.


CEO는 수없이 많은 실패와 고난 역경을 겪었고, 경영자로서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한 탑 클래스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주주총회에서 대리인으로 선출합니다.


그런데 입사한 직원들과 같은 위치에서 이야기를 한다는것, 같이 경영을 논의한다는것, 


이것이 가능하다고 함부로 말할수없을겁니다. 


권리라는것은 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사람에게 부여되며, 권한은 책임 능력에 맞게 부여됩니다.


조직이 수평적 조직으로 가려면 구성원들이 그만한 책임 능력을 갖춰야 가능하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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