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객관적으로 자기들도 그 무대 올라가서 춤추고 노래하려고 최소 3-4년을 쌩고생 했는데 왜 립싱하는 지 이해 안 됨. 뭐 여기서 노래 높다, 안무 빡세다라고 커버칠 수 있는데 어이없는게 그래서 라이브 연습을 따로 하고 컴백하는 거임. 그리고 라이브가 힘들 정도로 노래가 힘들고 안무가 힘들면 자기들이 스스로 피드백을 해서 노래를 바꾸든 음역대를 낮추든 안무를 바꾸든 해야지 그냥 에라 모르겠다 그 상태로 무대 올라가면 어쩌자는 거임? 완전 나 몰라라 책임감 없어 보여.
그리고 솔직히 나 같으면 그 생고생해서 데뷔했으면 ㅈㄴ 이 악물고 열심히 할 거 같은데 딱봐도 대충하는 애들 ㅈㄴ 싸가지 없어.
그리고 라이브도 예의 문제라고 생각해. 무대에서 라이브하면서 열심히 하는 게 관객한테 예의고 팬들한테 예의고 그 노래들을 안무하면서 멋지게 소화하는게 작곡가, 작사가, 안무팀등등 자기들 도와주는 여러 사람들한테 예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