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에 같은 업무적으로 항상 얼굴을 보며 전화 톡을 많이 나눌수 밖에 없는 1살 어린 여직원 신경쓰여요
근데 문제는 그 여직원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요
그냥 혼자 짝사랑하는척 아니 하면서 혼자 지금처럼 잘 다니고
업무적으로 마주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면서 지내는게 답이죠 ?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말을 하고 싶어 질까봐 무서워요
그런데 여직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껌하나 드릴까요'
자기를 높여서 뜬금껌얘기를 꺼낸 연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