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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반응을 하는 엄마

쓰니 |2021.01.23 17:45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18살 여자에요
여태 사고 친 적도 없고 바른 아이 라는 서리 지긋지긋 하게 엄마 한테 들으면서 비교 당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온갖 욕설 엄마께 듣고 살짝이라고 심기를 거슬리게 하면 맞고 욕 먹는게 일상이에요

근데 문제는 오늘 이였어요 바로 본론 부터 얘기 할께요 휴대폰이 무음으로 되어 있었고 엄마도 제가 지하철을 타는 걸 알았어요 심부름 좀 다녀오라 해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근데 지하철을 타는 사이 2분 동안 8통이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근데 지하철 타느라 못 받았는데 이거 가지고 노발대발을 하는거에요 근데 카톡부터 문자 연락 할 수단 모든걸로 “너는 뭐하는 ㄴ 이냐 오냐오냐 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지” 부터 해서 온갖 욕설을 다 듣고 지하철 안에서 까지 전화로 지ㄹㅏㄹ 하는거에요 뭐 죄 지은게 있냐 너가 무음으로 할 이유가 뭐가 있냐 이러면서 여태 이렇게 살아서 뭐라 반박도 못 하고 얘기 할 사람도 없고 진짜 자살 마려워요 엄마 이런 부분 때문에 자살시도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 제가 잘 못 한건가요.? 지하철에 타니까 무음으로 바꾼거고 무음이라 2분 동안 몰라서 못 받은건데 죽어라 부터 해서 온갖 욕을 다 들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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