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개념 상실한 사람들 카테고리에 먼저 올렸는데 결시친의 화력이 꼭 필요해서 여기에도 올려요인생 선배님들 도움 주세요
----짧게 말하겠습니다
중국인 유학생(남)이랑 사귀다가 만난지 한달 정도 됐을 때 중화사상을 강하게 드러내길래 잠깐 헤어졌습니다.
(한국은 고유의 문화 없다, 김치는 중국것이다, 태극기는 한국인이 만든것이 아니다 등 발언함)
10일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한달 정도 사귀다가 오늘 그냥 헤어졌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마자 '솔직히 나는 남자를 더 선택하고 싶다', '저번에 너랑 헤어졌을때 게이 친구가 놀러와 나에게 hand job을 해줬다'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도 게이 관련된 얘기를 많이 나누긴했고, 종종 여자같이 굴때도 있었지만본인은 절대 게이가 아니라며 완강하게 말하길래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일단 '월요일에 보건소 가서 AIDS 검사 받고 결과를 찍어서 나한테 보내라.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에 너에 관한 글을 올리고 경찰에 신고할 것이다' 라고 말은 해두었습니다. '차단하거나 도망갈 시에도 똑같다' 라고까지 덧붙여서요
끝까지 자신은 게이가 아니라며 그냥 손으로 성기를 만진것이 전부였다고는 하지만제가 이 새끼를 더이상 어떻게 믿겠습니까
저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습니다다만 게이인 사실을 숨기고 이성인 저를 만난건 도저히 참을 수 없습니다.
이새끼 학교, 학과, 학번, 집 주소까지 다 알고있는데제대로 ㅈ되게 만들어버릴 방법 추천 받습니다.저한테 불이익 없는 방법으로요
저번에 친구한테 들은 바로는 웨이챗 앱을 깔고 그새끼한테 중국 소수 민족의 해방과 중국 정치 체제(???) 비판 등등에 관한 얘기를 자세하게 한 후 '감시 당하고 있는걸 잊었어!! 너도 어서 메세지를 삭제해!!' 라고만 하면 중국 측이 소환해서 처리해준다는데 혹시 더 자세히 코칭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거 말고도 해외에서 문제 일으키면 비자 취소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잠깐 온것이 아닌, 한국 대학교에 입학을 한 유학생입니다그리고 대학교 마치고도 한국에서 계속 살 생각이라고 하던데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건 원치 않습니다.
제가 얘를 진심으로 목숨바쳐 사랑한 것도 아니라서 얼마나 ㅈ되든 전혀 상관없어요최대한 ㅈ돼서 다시는 한국에 발도 못 붙이게 하고 싶어요
+)추가생각해보니까 그냥 에이즈 검사를 받으러 같이 가는게 낫겠네요검사 결과를 제 귀로 직접 들어야 마음이 편하겠어요같이 가는 사람도 검사 결과 들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