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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 영통 팬싸 오늘 올라온 거 있자나

정수빈이 "누나 그 새끼 만나지 마요"이러는데 그 말 하니까 진심 와 저런 남자 어디 또 없나 싶었다..엔터에도 글 있길래 댓 남겼는데 내가 미쳐서 그런 바퀴벌레 같은 쓰레기 새끼를 만났나 싶었음 나랑 6개월 정도 만난 애가 여우ㄴ 그것도 주변에서 굉장히 유명한 여우ㄴ이랑 바람이 나버려서 이틀 전에 내가 걔 찼음...걔가 잡지도 않았고 나도 미련 없었음 눈물만 좀 났을 뿐.. 아무튼 정숩 그 말 이틀 전에 했으면 타이밍 ㅈㄴ 절묘했겠네 생각했음...정수빈 같이 말해주는 사람 내 앞에 뿅하고 나타났음 좋겠네...


이런 글 불편하면 지울게 미안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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