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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커피를 왜 타요?" 대놓고 말한 신입. 당신 생각은?

지누 |2021.01.26 14:49
조회 22,050 |추천 59

 

커피를 타오라는 직장상사의 지시를 거절한 

신입사원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회사 신입한테 커피 타오라고 했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글쓴이는 "(회사 신입사원이) '제가 커피를 왜 타요?'라고 해서 부장님이 

엄청 화나셨다"며 "나도 커피 심부름 시키는 거 이해 안 되긴 하는데, 

저렇게 대놓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업무와 상관없는 지시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할까?

잘했다 사이다 발언! vs 사회생활하면 그럴수 있다.


기사 출처

추천수59
반대수9
베플ㅇㅇ|2021.01.27 09:02
사회생활을 커뮤에서 배운 애들 많구나. 똑똑한 애들이었으면 저렇게 말안해. 일단 타고 상황을 넘긴뒤 따로 시간내서 말씀드리거나 상담을 하겠지. 저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싸우자는 꼴임. 나는 저 부장처럼 커피를 시키지도 않지만 밑의 직원이 나한테 저러면 앞으로 아무것도 안받고 아무것도 안해줌. 교육도 필요없고 업무도 기대안함. 그냥 내가 하면 됨 그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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