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과외해주는쌤이 진짜 거의 처음수업받았을때부터 남자로좋아서 계속짝사랑했거든 사실 과외쌤도 내가자기좋아하는거 이미눈치다채고있었던것도아는데 내가오늘 이러면 아무것도안될것같아서 어제 수업끝나고서 과외쌤나갈때 나도친구만나러간다고하고 같이나가다가 아파트단지안에 공원지나가면서고백했는데 과외쌤이 자기라도괜찮다면좋다고 고백받아줬다ㅠㅠㅠㅠ이제 과외쌤이아니라 오늘부터 남친된건데 물론 부모님한테는비밀로할거고ㅜㅜ 그냥너무행복한데 엄마나 아빠가알면 남친이 과외잘릴까... 과외쌤 아니 이젠 내남친은 고대붙은 20살이고 난 고2돼 2살차이! 그냥 너무좋아서 자꾸 웃음이나온닼ㅋㅋㅋ축하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