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유선방송에서 발리에서 생긴일을 재방송 하더라구요 보는데
재민이와 수정이의 키스씬이 나오더군요
(인욱이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졌더랬습니다 재민이두 불쌍하구...
)
저 거의 침 질질 흘려가면 보고 있는데 둘째딸 저를 보며 묻더군요
딸2:엄마두 아빠랑 뽀뽀해?
나:그럼~~(삼매경
수정이는 좋~~겠다--->속으로)
딸2: 정말? 나 한번두 못봤는데
티비 보던큰딸(15) 놀래며 우~와 나두 한번두 못봤는데?
나:놀래는척 정말 못봤어?
딸2:최근에 언제 해봤어?
나:아빠 들어오실때 마다 하지~
(사실 울남편 일주일에 1번 많이 들어오면 2-3번 이거든요)
딸1:엄마 아빠 뽀뽀 하는거 왜 난 못봤지 이상하다
나:아빠 들어오시면 엄마가 확실하게 보여줄게 기다려
딸1:어제 아빠 계실때두 했어?
나: 그~으~럼
사실 하긴 뭘 합니까?
제가 남편과 뽀뽀를 싫어하거든요
울남편 입주위에 침 다 묻히고 코까지 막아 가면서 하니
저 뽀뽀 10초이상 하면 숨막혀서 헐떡헐떡 거립니다.
무슨 감자탕 뼈다귀 빨아 먹는것두 아니구 왜그렇게 침을 묻혀가면서
하는지....더러~![]()
남편 뽀뽀라두 할라치면 저 입주위에 혀로 침바릅니다.
남편이 에이 더러~ 하면서 못하거든요![]()
제가 내침이 더럽냐 ~ 당신이랑 뽀뽀 하면 나 침에 빠져 죽고 콧구멍 막혀서 질식사 한다~
그러거든요...
남편은 저보고 맨날 금띠 둘렀냐구 불만입니다.![]()
아이들이 남편과 뽀뽀 하는걸 한번두 못봤다구 하니
남편 들어오면 귀잡구 각도를 좀 틀어서 사이좋은 모습 한번 보여 줄랍니다...![]()
얘들아 아빠 언제 오시나 물어보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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