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당 카테코리와는 무관하지만 제일 화력이 좋아서 잠시 글 남겨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 올려 봅니다.
친구랑 저랑 서울로 직장을 다녀서 서울에 자취방을 구하였습니다.(둘다 서울거주 X)
지금은 가계약금 50만원만 건 상태이며, 지역은 신림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에요.
아시다시피, 그쪽이 약간 산이 있어서 가파르긴 합니다.
월세로 계약했는데, 보증금 2천에 월세 75 , 관리비는 7만원인데, 전기,가스는 별도라고 합니다.
장점은 시공은 5년이 안되서 깨끗하고, 평수도 거의 실평수는 14~15평 정도로 넓습니다.
이 정도 조건인데, 계약하고 사는게 맞는지,, 아님 다른 곳을 찾아봐야할지..
아직 사회초년생이니까, 인생공부했다고 하고 50만원을 날릴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