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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른한테만 예쁘단 소리 들어봄

ㅇㅇ |2021.01.29 02:48
조회 25,454 |추천 20
화장도 잘 못해 그래서 더 만졌다간 망해서 많이 안하는 편이고 옷도 심플한거 좋아하고.. 내가 나이 안가리고 성숙해보인단 얘기를 넘 많이 들음 차가워 보인다 도도시크 이런 먼저 다가가기 어렵단 연관어들 다 들어보고 넌 조용할 것 같았대 그래서 그런가 또래가 예쁘다고 해주는 말 하나도 못들어봄 못생겨서 이해함 근데 어른들은 예쁘다 해줌.. 예를 들어서 내가 말 안들은적 많은 여자사회쌤이 넌 웃는게 예쁘네 라고 말해주셨고 옷보러가면 사장님이 예쁘다햐주시고.. 나도 좀 귀여워 보이고 싶어서 많이 웃고 다니긴한데 너무 실없이 웃음 별거 아닌일에도 웃음장벽이 낮아서... 혼동 지대로 와 결론은 내가 삭아보인다는 얘길까

+댓 다 읽어봤어 난 톡선 될 줄 전혀 몰랐다.. 정말 또래한테는 예쁘단 소리 1도 안들어봄 나 안예뻐서 오천번 인정!! 근데 내가 외적 칭찬 들어본 연령대가 대부분 어른들이셔서 보는 기준에 호기심이 있었던거였어 너네가 말한거 보고 그럴수도 있겠다 느낌.. 근데 복코는 아니지만 나 코 안예쁜건 어떻게 안거야 개소름 무튼 사소하게 넘어갈게 고마워
추천수20
반대수44
베플ㅇㅇ|2021.01.29 02:50
? 그러면 걍 이쁘진 않은데 차분하게 생겼나봄 이쁘면 또래도 이쁘다고 함
베플ㅇㅇ|2021.01.29 12:00
근데 솔직히 그런 얘기는 못생긴 애들도 많이 들음.. 그냥 하는 말일거야... 너 상처주려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말하는거임 또래 애들한테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ㅍㅌ는 된다는건데 어른들은 그냥 다 이쁘다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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