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안에 있는게 금침입니다
뇌진탕 일으킨 사진 한의원에 진단서 받아서 경찰서 넣었지만 그냥 미뤄진 사건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LsF-6lQ-Ts1qG7GykuWzDA/videos
관련영상 올린곳입니다
특히 절도범들영상 다 들어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1eW2R
3번째ㅡ 소리
집안에 알 수 없는 전기소리가 많이 납니다
그 소리 때문에 전기기술자를 불러 살펴보기도 했지만 찾지를 못햇습니다
그 소리는 이사오기 전집에서도 들리기도 했지만 지금 이 집에서 만큼은 아닙니다
이 소리가 소리가 다 다른데 그 소리에 따라서 사람의 몸
에 충격이 말도 못합니다
어떤 소리는 몸에 가려움이 생기는데 아무리 긁어도 안 시원합니다
알러지약을 먹어도 안되고 주사를 맞아도 안됩니다
현재 언니에게 하는게 그소리 입니다
유튜브에도 실어 놨습니다
또 다른 소리는 두통을 일으키고
근육통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잠을 재웁니다 잠은 언제 잔지 모릅니다
마취한 듯이 그렇게 자고 깨면 아.. 내가 잤구나 합니다
그러면 손발이 덜덜 떨리고 합니다
잠을 안 재우기도 합니다
수면제를 치사량을 먹어도 잠이 안 오게 합니다
어떤 원리인지 자세하게 모릅니다
다만 저희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알게 된 게 주파수 이고 그건 일반
가정집에 설치가 될 기계가 아니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구입한 거는 층간소음 스피커인데 그건 아시는 분은 아실 듯
한데 그냥 소리만 전달 할 뿐이지요
그 소리로도 이들이 내는 전기소리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소음방지귀마개. 공사장용 귀마개 등등 다 소용 없엇습니다
이 소리는 귀를 파고 들더군요
이들이 내는 소리는 딱 그 사람만 들을 수 있게도 소리를 냅니다
옆에 누가 잇어도 못 듣습니다
그러한 걸로 사람 몸에 충격을 줍니다
벌서 2년여 시간이 넘어 8년이 되어갑니다
이런 소리 전문가에게 이 내용을 물어보니 이 소리를 오래 들으면 몸
에 충격이 가서 병이 생긴다고 이사를 조용한 산 근처로 가서 요양을
오래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종의 전자렌지 안에 있는 원리라 하였습니다
이 일은 다 밝힐 수 잇으면 살인미수가 될 수도 잇을 정도라 하엿습니다
서울에 한일 병원에 가서 이야기를 드리면서 소리를 들어 보시라 하
니 그분들은 절대 안 들으시려 하시더군요
더 오래 이러면 안되고 피부가 얼굴에서 온몸으로 번지면 큰일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리로 번지고 잇습니다
그런 소리를 언니집 윗집 아랫집에서 하고 있고
누우면 쇼파 밑에서 들리고 소리도 윗집 아랫집 각각 다릅니다
저의집도 안방 침대에서 누우면 소리가 들립니다
처음이사 와서는 아랫집에서 웅웅 소리를 많이 하여서 그 소리에
두통, 구토, 어지럼증,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몇 차레 실려가고 하엿습니다
그러고는 안하더군요
이 소리들은 고통입니다 윙윙 소리는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고생 많이 했고 지금도 하고 잇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집에 이사 온지 7년이 다 되어가는데
윗집에서 주로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5번째 이사가 들어왓습니다
1년도 안되어서 이사간 사람들도 잇엇습니다
언니네집 역시 4년째인데 언니 아랫집 역시 4번째 이사 온 사람입니다
그 소리를 여기 올리겟습니다
근데 어떤 곳은 소리가 옮겨지면서 잘 안들리더라고요
이들은 이 소리로 잠을 재우고 절도를 하러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사람 몸에 상해자국을 내기도 하엿습니다
특히 날카로운 칼로 그은듯한 자국들은 안 아픕니다
피가 나는데도 따갑지도 않습니다
그 소리들은 전자파측정기로 사서 측정을 한적이 잇습니다
경고음이 울릴 정도로 숫자가 많이 나왓습니다
그 영상도 올립니다
신기한 건 tv 냉장고 같은 것은 재면 수치가 안 나옵니다
이 전기소리, 웅웅 소리는 인터넷에 다운 받을 수 잇습니다
이 주파수로 못하는 게 없습니다
한번은 방문이 저절로 열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삐그덕 하는 소리도 함께요.
이상해서 직접 문을 건드려봤는데 소리가 안났습니다
저만 본게 아니라 저의집 애들도 모두 같이 본겁니다
그런데 그런걸 언니집에도 하였고 조카 집에도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층간소음스피커를 해놓으면 그걸 끄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스피커에 불이 날뻔한 적도 잇습니다
오죽하면 스피커 전문가가 이해가 안된다 한적도 잇습니다
불이 날 일이 아니라 하더군요.
호일을 싸보라 한적도 잇습니다
그리고 리모콘 전자담배 등을 맘대로 움직이게도 합니다
인터넷에는 가능은 하다 합니다
그 정도로 할려면 기술이 엄청나야 한다는데
눈앞에서 본 저로서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것 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언니도 저도 그 여파로 몸에 병이 가득합니다
2013년도부터이니 얼마나 많은 게 몸에 쌓였겟습니까
언니는 고지혈증, 지방간 탈모 피부가 얇아져서 만지지도 못 할 지경
이고 백내장 수술을 하엿고 녹내장 이 있고
한번은 머리. 얼굴에서 고름이 나서 피부과에 치료 받으러 다닌 적 도 많습니다
몸 안에 석회화 된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무릎에는 요즘은 하는 사람도 없는 금침이 나왓습니다
사진 올릴께요
언니는 한적도 없는 금침 입니다
이건 요즘 한의사들은 할 줄도 모르고 배우지도 않아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침술사들이 하엿지요
그게 최근 무릎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사진을 찍으니 나온 겁니다
얼마나 놀랏는지 모릅니다
끔찍한 사실 아닌지요
나도 모르는 몸에 상해라니요.
한번은 언니가 이 소리들로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아침에 늦게까지 자는 일이 많은데 잠깐 자고 일어나니 두통이 있고
어지럽고 하더랍니다
한의원을 가본다고 갔는데 거기서 구토를 하였다 합니다
거기서 의사 간호사 들이 언니 얼굴을 보고 놀랏다 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사진 같이 올립니다
눈에 멍 자국이 생겻는데 의사 쌤이 멍자국이 부딛혀서 생긴 게 아니
고 누가 때려서 생긴 자국 같다고 하엿습니다
그리고 뇌진탕 이라고 진단을 내리셧습니다
언니가 몸에 무언가를 하는걸 두고 보지를 못합니다
세수 , 손톱에 네일, 그러한걸 하면 그 다음날 손톱을 부셔놓고 네일
을 망쳐놓고 얼굴을 붓게 하고 하는 등 무언 갈 하지를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언니목도 이들이 너무 건드려서 늘 목에서 쉰소리가 납니다
언니마저 갑상선 암을 만들려고 하는가 봅니다
그냥 쇼파에 누워 잇어야 합니다
병원에 갔다 와도 소용없습니다
그 다음날 되면 똑같은 곳이 아픕니다
검사를 하여도 아무렇지 않다 하는데요.
저는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 자궁근종으로 적출술을 하엿고
갑상선암이 있어서 반 절제를 작년에 하엿는데
올해 나머지 반을 더 하여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위내시경 검사를 하였는데 위암을 의심합니다
언니도 저도 그런 약만 한 주먹 먹어야 합니다
밥을 먹을려고 약을 먹는지 약을 먹을려고 밥을 먹는지 모르겟습니다
저희에게 일어난 일들을 말하면 다들 정신병자인줄 압니다
다들 이해가 안가는 일이라고들 하지요
하지만 저희 민원으로 수사를 하신 형사님이 언니도 저도 이상한 사람들 인줄 알앗다 합니다
그런데 정상 이시네요 . 하고 형사님이 인정 해주셧지요
하지만 이 일은 재대로 조사 한번 한적 없이 그냥 종결 처리 하신 걸로 압니다
관련 자료들 사진들 영상들 다 올립니다
저희는 국민들에게 고소장을 씁니다
국민들께서 수사를 해주십시오.
검찰 경찰에 청와대에 수없이 민원 올리고 신고 하고 하엿지만
이 일은 귀찮은지 그냥 넘겻습니다
이번에 민원을 또 올렸는데 언니집 관련경찰서가 아니라 저의집 관련서로 왓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디까지 수사를 해주실지요
저희는 이 일의 의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처 언니가 가는 병원 의사 간호사를 돈 주고 포섭하고
병원에 가면 이상한 약을 줘서 잠을 재우고 위협 협박을 하고 하엿는데요
언니가 살던 집 근처 동네에는 이 일을 누가 하는지 다 소문이 나 잇습니다
다들 쉬쉬 해서 그렇지 다들 아는 사람은 알고 잇습니다
하지만 누가 나서기도 껄끄러운 일이지요.
그리고 한동안은 조폭 같은 남자들이 언니를 따라 다니고 하엿습니다
언니가 물건을 사러 가면 똑 같은 걸 사고 병원을 가면 그곳에 서서
올라오는 언니를 노려보고 또 침을 탁 뱉는 등.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일은 조사를 안해줍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이런 글을 적을 수가 없습니다
방해가 너무 많아서 입니다
저희 집 컴퓨터는 늘 고장이 납니다
메모리가 나가고 전원이 안 들어오고 늘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컴퓨터 안 고칩니다
https://pann.nate.com/talk/340956744 연관된 글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1eW2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