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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노래하자

푸른바다 |2004.02.23 20:04
조회 430 |추천 0

 

훼이조이꽃

 

 

봄은 탄생의 첫 울음소리로 태어나고

 

어두움은 저 피안의 뒤안길이어라.

 

봄을 알기도 전에 환희의 단어는 지금 할 말이 아니다.

 

빛의 고운 행적에 따뜻하니 이끌리어 갈 뿐

 

봄의 아름다움은 신이 그려준 그리움의 염원

 

우리들 만남의 인연은 동화가 아니다.

 

언젠가는 만남의 끈이 이어진 그 매듭을 오늘 풀 뿐이다.

 

아직은 이런 이야기 어두운 계절의 순간은 봄을 알고 부를 노래가 아닌가

 

지금은 그리운 봄을 노래 하자

 

그리움의 노래는 기다림이 있는 기대의 노래다

 

그것은 희망을 노래하는 것이다.

 

모든이들이여 봄의 그리움을 노래하자

 

그리움은 희망을 노래하는 것이다

 

푸 른 바 다

 

 

 

자란(난초)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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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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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레햄벚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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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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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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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깊은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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