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폰압이 없어는데 오빠새끼가 밤에 몰래 폰보다 몇번 걸려서 나랑 동생까지 12시 넘으면 폰 내는걸로 바뀜
근데 엄마가 12시라고 정해놨으연서 3일 지나니까 11시 30분되면 폰을 갖다놓으라는거야.. 내가 모를줄 알았나. 오빠땜에 억울한데 엄마는 지가 시간정해놓고 자기가 상의없이 시간바꾼다는 것도 어의없음.
내가 이해할수 있게 "~이런 이유로 폰을 조금 빨리 냈으면 좋겠어."도 아니고 원래 12시 까진데 잘 놀고 있는데 11시에"**아, 폰 내" 이러면 내가 어이가 있게? 없게?
오빠랑 동생은 나랑 폰 사용 비슷하게 하고, 컴퓨터로 게임 2시까지 하면서 내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형평성 탓함.
게임: 동생, 오빠 > 나
폰: 동생, 오빠 = 나
이게 형평성 같아? 진짜 억울해
근데 요즘엔 더 어이없는게 자기 잔다고 10시에 폰을 내라는거야ㅋㅋ 잠은 자고 싶고, 폰은 압수해야겠고, 자는데 폰 낼때 잠깨기 싫으니까 우릴 제제하는거지. 아니.. 처음엔 12시라매요. 난 곧 폰 내러 가야하는데 동생새끼랑 오빠새끼는 열심히 롤하고 있네?
내가 억울하면 안되는 거야? 내가 생각이 삐뚤어진거야? 좀 알려줘ㅠ
오빠새끼랑 동생새끼 군대가면 환장할만하게 하구(나쁜쪽으로) 면회가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