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울하다 시 발 절대 이렇게 크고싶지않았는데 사는게 _같고 태어난게 원망스럽다 이런 살 ㅁ너무싫다 가족 다 싫어 내 편이 아무도없어 왜살지 기운도 없다 친구들한테도 솔직하지 못해서 커뮤에 이러고 있는 것도 _같고 이런 모습을 아무도몰랐음 좋겟다 모든사람함테 밝은 사람이고싶어서 맨날 웃었는데 아무도 없어 이제 내 진짜모습이뭔지도 모르겠다 내가 뭘좋아했지? 내가 언제 행복했지? 내가 지금 왜슬프지? 어떤 상처부터 치료해야할지모르겠다 따뜻하고 다정한거 달콤한거 미치도록 편안한 사랑받고싶다 아 죽고싶다 왜 자살하면 지옥간다는거야 나 천국가고 싶은데 나 나름 남들한텐 피해안주고살앗는데 그냥천국보내주라 힘들다 기운없고 어차피 나 없어도 잘돌아갈 세상 4ㅡ냥 죽으면 안될까 조카무섭다근데 나 그래도 잘살아보려고 많이 일어서봤는데 이제 못일어서겠어 언제까지 나 혼자 일어서야해.. 나도 누가 일으켜세ㄷ워주라 아니다 너무욕심같아 그래내가다잘못이지 그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