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에 몰입을 위해서 디트로이트 사진 던지고감
때는 1990년대 후반 미국. 디트로이트의 경찰이던 로건은 어느날 사고로 ㄹㅇ 사라지게됨. 로건의 여자친구이자 기자인 사라는 로건을 찾을 방법을 알기위해 기자일과 로건을 찾을 방법(학교)에 10년째 몰두하고 있어.
하지만 로건은 몸이 사라진거지 그의 혼은 여전히 지상을 떠돌고있어. 보통 사라 주위를 멤고는데 꿈속에서는 우리 눈에 안보이는 푸른 빛으로 묘사됨. 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로건에 대해 전국민이 아는 상황이고, 실제로 사라 주위를 장비로 탐색했더니 빛으로 변한 로건이 포착되어서 사람들중 사라말을 믿는 사람도 생겨. 10년동안 사라는 뭔 과학분야?였나 어느분야에서 저명한 교수가 됐음.
뉴욕의 평범한 회사원인 메기는 어렸을때부터 과학을 굉장히 좋아했어. 대학교도 이쪽으로 가서 유망주였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많이 냈지. 집안 사정으로 그만두긴 했지만 지금도 틈틈히 재료를 사서 뭔가를 만들고 실험하는게 취미야.최근 로건과 사라의 소식을 접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다른차원의 뭔가를 웜홀이론을 통해 직접 구연하는 기계를 만들고 있어.
메기가 회사 쉬는시간에 동료 직원들과 함께 tv에서 하는 토크쇼를 보고있어. 다들 즐겁게 수다떨고있고 꿈속애서 이건 정확히 기억이 안남.
메기가 자신이 만든 웜홀기계를 시연해. 무슨 컨벤션? 그런곳에서 시현중임. 로건과 사라의 일 이후 이런분야가 많이 발전해서 따로 컨벤션이 있음. 아마추어들도 참가할 수 있고. 메기는 웜홀기계를 이용해서 평행우주의 물건들을 구현해내기 시작해. 성공한걸 알게된 메기는 회사에 이걸 들고가. 컨벤션에 온 대통령도 이걸보고 칭찬하고 메기는 단숨애 주목받는 사람이 됐어.
얼마뒤 국가였나? 뭔 유명인인지 정치인인지 대통령실 사람인지 암튼 대규모로 기자회견중이야. 사라도 그자리에 있어.
메기는 회사에서 다시 시연을 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5d웜홀기계가 급속도로 작동하면서 거기에서 로건이 튀어나옴. 다들 로건이 나오자 놀라고 로건은 배가 너무 고프다면서 휴게실 테이블 위에있던 골드키위랑 크로플을 먹어. 놀란 회사 직원들은 로건과 대화하고 한명은 경찰?에 전화함.
아까 그 기자회견장에서도 로건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자회견장의 기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 기자회견 진행하던 사람에게 이걸 질문해. 보좌진에게 상황설명받은 진행자는 철저히 알아보고 다시 알려드린다 하고 기자들은 속보를 남발해. 회견장에 있던 사라는 그 소식을 듣고 어안이 벙벙해.
메기네 회사 건물을 기자들과 시민들이 줄러싸고 해산을 위해 경찰까지 투입되면서 일대가 혼란스러워. 메기랑 로건, 회사 사람들은 밖에 못나가고 있고 몰래 나갈 계획을 세워.
여기까지가 내가 꿈꾼 내용이야. 등장인물 소개함
로건 : 흑발머리 존잘 백인. 실종될 당시 올블랙 패션
사라 : 금발 존예 백인. 배우 그레타가르보 느낌임
메기 : 백인인가 히스페닉인가 그럼. 빨간머리인데 염색한거일듯 함.
기자회견 진행자 : 이방카 트럼프 그 자체야
웜홀 기계는 이래. 약간 몸무게제는 저울? 느낌인데 기계를 켜고 좌표 입력이랑 뭐 단추 몇개 누르면 웜홀이 열려. 그럼 웜홀이 열린 장소 내에서 내가 ㅇㅇ을 가져오고 싶다 라고 정확히 말하면 그 물건이 기기를 통해서 우리한태 날아옴. 음성인식 되는 기계야. 밑에 그림은 기계를 통해 다른 차원에서 로건이 다시 우리 차원으로 오는 모습이야
암튼 나도 뭔가 90년대 sf, 스릴러 같은 영화를 꿈으로 꿨어. 주작 아니고 소설 아니고 ㄹㅇ트루로 방금 꿈 꾸자마자 일어나서 30분동안 얼른 쓴거니까 댓글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