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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괴담&무서운썰 풀어주라 อิ_อี;

ㅇㅇ |2021.01.31 21:01
조회 165,959 |추천 312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사람한테 진짜 소름돋았던건데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지갑을 가방안에 넣고 다녔었거든? 근데 지갑 안에 돈이 사라진거야 뭐 처음에는 내가 잃어버리거나 집에 놔두고 온거일수도 있는거라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 뒤로도 계속 사라지는거야 담임쌤한테 말하면 너가 집에 두고 온거 아니냐면서 그냥 넘어가고,, 그래서 내가 자꾸 사라지니까 빡쳐서 지갑에 돈 대신 그냥 쪽지로 적당히 훔쳐가라고 적어놨는데 그 뒤로 내 카드가 없어진거야(ATM기로만 돈 뺄수 있는) 근데 몇개월 뒤에 내 친구가 자기 물건이 사물함 뒤로 빠져서 찾다가 나 부르더니 @@아 이거 너거 아니야? 이러는거야(카드 뒤에 내 이름 적혀있어서 바로 안거야) 그래서 보니까 내 카드 반으로 구겨서 사물함 뒤에 버려놨더라.. 근데 범인은 못 찾았어... 그래서 그 일 있었던 뒤로 한동안 돈이나 카드 그냥 내 옷 주머니에 넣고 다녔던 기억이 있당,,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312
반대수40
베플ㅇㅇ|2021.02.01 02:02
이거.... 어머니가 어떤생각으로 하루종일 인터넷 고스톱하셨을지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묘해 표현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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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01 03:41
와 근데 진짜 귀신관련이든 사람관련이든 소름썰들 읽고 나서 항상 드는 생각이 진짜 재미없어도 아무일 안일어나고 그냥 순탄하게 흘러가는 삶이 진짜 좋은거구나 뼈저리게 느낌,,,,,,
베플ㅇㅇ|2021.02.01 01:00
이야기형식은 아니라 소름썰?까지는 아닌데 이거 ㅈㄴ 싸이코년..... 컨셉질이라 해도 ㅂㅅ이고 ㅅㅂ 걍 지구에서 멸종해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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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01 02:14
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분이 나 보더니 안색이 어두워지시면서 학생 집 일찍 들어가 위험해 아니면 남자 끼고 가 그러셔서 찝찝해서 혈육이랑 귀가했는데 그날 우리동네에서 어떤 여성분 성폭행당함 그 할머니 아니었다면 난 어떻게 되었을까?
베플ㅇㅇ|2021.01.31 22:28
우리학교에 ㅈㄴ 잘생긴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지 잘생긴 걸 너무 잘 알아서 싸가지가 없어서 내가 별로 안좋아했음...근데 같은 학원 다니게 되니까 어쩌다보니까 좀 친해져서 같이 버스타고 집가고 이랬는데 걔가 아 ㅅㅂ 기분탓인가 요새 뭐가 내 뒤에 있는 기분임 이러는 거임.그래서 따라다니긴 뭘 따라다녀 귀신 붙었냐? 이러고 걍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애스크에 너 ㅇㅇㅇ(그 잘생긴 애 이름)이랑 친해?무슨 사이야?걔랑 왜 집에 같이가?설마 사귀는 거야? 라고 질문이 와있는 거임.근데 학교에선 걔랑 다른 반이라 대화 잘 안하고 학원엔 같은 학교인 사람 걔랑 나 둘밖에 없었음.걔랑 나랑 같이 집가는 걸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누가 이런 질문을 보낸 게 좀 소름이긴 했는데 같은 학교 애가 봤나보다 하고 걍 대답 안했거든?근데 ㅅㅂ 어떤 미친 음침한 찐따년이 걔 스토킹하는 거였음;;;그 미친년 때문에 걔 죽을뻔하고 학교 뒤집혔는데 진짜 지금생각해도 개무섭다 ㄹㅇ
찬반ㅇㅇ|2021.02.01 03:27 전체보기
거울봤는데 살 개쪄있을때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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