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서울로 상경.
코로나 끝나고 오시라니 굳이 아들불러 상경하여 우리집으로 바로 와 하루 자고 시모 동생집으로 가겠다는거 저한테 뺀찌 먹고 지금 시모동생집에 계심.
우리집은 4인가족으로 시모 오면 5인됨.
현재 구정 지나고나 다시 돌아갈듯.
애들 보고싶다는 핑계로 그 사이 남편을 통해 꿍꿍이를 찾아 우리집으로 와서 몇일 자고 갈 시도 할것으로 예상.
남편과는 이미 싸움. 앞뒤사정 다 띠고 나보고 자기엄마가 싫고 불편하다는거 아니냐고 따짐.
냉전중.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