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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쓰니 |2021.02.01 21:08
조회 370 |추천 0
안녕하세요
1년정도만나던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말은 안했지만 다투다가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했어요. 절대로 안한다는 답장으로 연락안한지 일주일 정도 됬네요.
너무 바쁘고 챙겨할 사람도 많고 일에 몰두해야하는 사람이라 외로웠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 이사람딴엔 최선을 다한거같고 노력한거같은데
내가 너무 욕심부렸나 생각 들기도하고
한편으론 그만큼 날 사랑하지않은것 같고
정말 여러감정이 왔다갔다해요
지금 나없이 잘지내고있을거같고 저는 너무 힘듭니다
보고싶고 혼자있는 이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책도읽어보고 산책도해보지만 어딜가나 같이한 생각뿐이네요
먼저 연락해서 전으로 돌아간다해도 또 외로울거같고
연락했는데 모질게할까봐 두렵기도하고
이 힘듬을 연락하지말고 참아야하는지..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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