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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사 계속 같이일할수있나요?

스트레스다 |2021.02.01 22:06
조회 2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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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입니다 8년간 한병원에서 일을하다 암에걸려 수술하고 일을1년반정도쉬다가 이사를가서 개원하는 한의원에 들어가게됬습니다
저는양방을 8년일해서 한의원쪽을 첨들어가 잘모르고 제위로 들어오는 실장이 7년한방에서일을했다하였습니다.
그중 최근다닌3년을 직원이 자기혼자였다했습니다
3년을자기혼자 일해서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일하는곳이 개원한곳이라 직원들이 의견내서 맞추고할게많은데 제가 의견만내면 다 무시하고 자기가 말이안통할거같으면 그건원장님 스타일이 아닐수도있어! 이러고말합니다
저희둘다 원장님이처음인데 스타일을 어떻게알까요
실장과 저는 12살차이이구요 저도 대우는 해드립니다
따지고싶은일도많지만 그래내가 한방쪽을잘몰
라그럴수있지하고 다참습니다
그런데 일한지 5개월이되었는데
원장님이안보이는곳에선 엉덩이도안떼고 일을안하면서 원장님이 침놓을땐 자기가 벌떡일어나 가서 일하는거죠
그러니 원장이볼땐 일을 다 실장이 일하는것처럼 보였는지 실장한테 업무분담좀하라 말했습니다
실장말론 같이서로일하고있다 말하고왔다는데 그이후론 병원블로그 홍보 하는것도.거의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저녁에약속있을땐 원장님지인이 진료시간 30분전에온다하면 진료시간오버되니 30분더일찍오셔야될거같다말하면서 오늘 자기가족이 진료보러왔는데 진료가 6시까지인데 5 시55분에상담이끝나 원장님이 치료는 다음에와서하라하고 처방안냈는데 실장이 원장님한테가서 치료처방내려달라해서 6시40분에 퇴근했습니다. 원장님도 못가시구요..자기멋대로해놓곤 저한텐 어머 쌤 퇴근늦어져어서어떻게~이러고..
요즘코로나땜에 원장돈안벌리는데.자기가족땜에.돈벌었다며 얘기하는데 참..
원장님이 첨 개원에 실장이 많은걸알고있어서 많이의지하는데 이건무슨 실장이 원장같고 원장이꼼짝 못하는거같고 그사이에 저는 스트레스는 더쌓여가고 직장 옮기고싶어도 마땅히 나온곳도없고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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