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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 주는 교훈...

키다리아저씨 |2021.02.02 20:24
조회 116 |추천 0





































가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속 다양한 동물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 도토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중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다람쥐와 청설모인데 이들은 겨울철 식량을 저축하기 위해서 
땅속 곳곳에 열매를 묻어둡니다. 

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는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고 
결국 묻었던 도토리 중 95%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아내지 못한 도토리 중에는 
겨울이 지나고, 봄철에 싹을 틔우며 튼튼한 나무로 
다시 자라납니다. 

이렇게 자라난 나무는 숲을 이루고 
산을 만들어 또 한 해 동물들의 양식이 
되어 줍니다.      


만약 인생의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면 행복할까요? 

오히려 잊지 못해서 괴롭거나 
지난 일에 대한 후회로 삶의 에너지를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때론 잊지 못해서 힘들 때도 있지만 
잊음으로 득이 되기도 합니다. 

실패와 후회보다는 
고마운 일들과 소중한 것을 기억한다면 
행복으로 가득한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도토리가 주는 교훈...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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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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