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무슨 상처받고 데인사람만 있나.. 쓰니를 넘 쓰레기취급하네 이해해요. 저도 오래 사귄(5년) 여친 만나면서도 항상 마음속으로는 첫사랑(1년)사귄 사람 보고싶고 그리워했어요. 누구와 연애한다고 해서 온전히 내 마음이 그 상대방에게 100%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누구나 마음속으로 못잊고 그리워하는 사람 있을수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현재 만나는 사람을 안좋아하진 않는거잖아요 사람 맘이란게 그렇더라구요. 마음속에 한명쯤 묻어두고 그렇게 살수도 있는거죠. 누구는 전 사람 다 잊고 새사람 만나는거고 또 누구는 전사람을 잊기위해 새사람을 만나기도 하구요. 헤다판 댓글러들의 의견은 참고만 할뿐 너무 상처받지도 말고 스스로를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하지도 마세요. 대신 양다리나 바람은 최악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