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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는친구들한테 빠꾸먹음

쓰니 |2021.02.03 01:26
조회 49 |추천 0

그냥 듣고 생각나는대로 말해줘


나는 그냥 지방에서 살고 같이 노는친구들 나까지 합해서 12명 있었는데 어느날 어떤애가 (A라고 할게 ) A가 내친구들이 내 뒷담을 깠다고하는거야 그래서 조금 당황해서 얘들한테 내가 다짜고짜 따졌어
그랬는데 적반하장 이더라고 그러다가 나는 서서히 버려지고 자기들끼리 새로 단톡만들고하는거야 근데 그나마 믿고 있던 남자사람친구들이 있었는데
한명은 전남친인데 내가 다른친구들이랑 싸웠는데도 계속 페메해주고 사이좋았는데 어느순간 연락이 끊어지고 싸운친구들중 한명이랑 알콩달콩 사귀더라고 근데 (사귀는애가 B라고 할게 ) B는 아무리 그래도 내 전남친이기도하고 싸웠지만 이야기는 하는 사이인데 말해줄수있었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런마음이 막 복잡한데 또 다른남자애는 나한테 엄청 잘해주다가 뒤에서는 그싸운여자애들중 한명한테 글쓰니 이김이 버리라고 그런식으로 말하고댕겼다고 해 그리고 다른남자애들도 있었는데 걔네랑 싸운건 아니닌깐 그래도 있어주겠지했는데 내가 페메하면 씹고 그러더라 애초에 원래 놀던애들이랑 싸우게된게 다 내잘못때문에 생긴일인건 아는데 5개월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이란게 그렇잖아 아직도 걔네랑 놀고싶고 웃고떠들던게 너무 그리운데 나 어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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