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
내 이야기는 아닌데 허락 받고 올리는거야.
울산에 사는 84년생 윤휘근씨(네@버에 치면 나오더라)
중딩부터 23세까지 폭력을 휘둘렀다
23살때 어떤 폭력을 했나면 최0원,배0혁에게 상체와 하체를 못 움직이게하고 (눕히고 제압한 상태)
주방에서 칼을 가져와서 왼쪽 다리에 칼질을 함..
"내가 멋지게 조각해줄께" 웃으며 칼로 다리 그어버리던 모습을 잊지 않고 있다고해..(피해자가)
피해자분은 신고를 하고 싶었지만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교회의 마음을 닮아 용서해주면 어떻겠니?
치료비는 줄게(책임)"
그런식으로 말하고 결국 이사갔데
폭행의 이유는 심심해서
청원좀 해주라..ㅠ
링크는 피해자분이 만드시면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