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찌에게 영혼을 먹힌 것 같은 배우 겸 가수

ㅇㅇ |2021.02.03 10:36
조회 24,152 |추천 19



 





시작은 저 코트에서 된 거 같다...


(ㄹㅇ 입덕하는 표정)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사회에서 입고 나온 코트






이후 디자이너와 친해진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찌를 입고 나오는데...!!







 

 

 





진짜 풀 착장으로 입고 나옴




무대에서도...




 








일상에서도...





 










그 절정은 멧 갈라에서 드러나는데...


2018년 멧 갈라





 





예수 강림









2019년 멧 갈라

(놀람 주의)







 

 




자기 머리를 들고 나오는...!!


(저 머리 잃어버려서 주운 사람 있으면

구찌매장으로 갖다달라고 했다는거 같더랔ㅋㅋㅋㅋㅋㅋ)








배우 겸 가수의 이름은 자레드 레토

추천수1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