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자취중, 나도 자취중
근데 퇴근후 거의 밥같이해먹고 게임하고 귀여운갱얼쥐산책 같이시키고
잠만 따로자고 거의 퇴근후에는 같이생활함
3년 연애했고 둘다 자리잡았고
양가 부모님들도 어느정도 생각 하고계시고
지금상태로는 금전적으로도 결혼이 무리되지는 않음
(또 남자친구 자취방이 신혼집용이라 넓음. 자취방이 아니라 자취집..?ㅎ)
그은데에 결혼을 얘기하지 않음
내가너무못나부족해서 그런가봄 헝헝헝
넝담이고..
얘기를 꺼내보면 앞으로도 나랑 쭉 같이생활하고 같이놀고 먹고 할건 맞는데
결혼에 대해서는 딱히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는거임
물론 결혼하면 좋긴 하겠지만? 나쁘지않지만?
결혼을 특별하게 꼭 해야할일로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는거임
흠.. 물론 지금처럼 같이지내고 같이살아도되고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둘만좋아서 알콩달콩 평생 연애하면서 살아도 좋음
근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도!!!!!
결혼에대한 로망이 있어서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을 꼭 젊고예쁜날에 하고싶어!!!
어떻게하면 남자친구가 결혼을 결심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