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아직 아이는 없어요. 남편 꼬라지 보니 애 가질 마음이 안들어요.
사람은 좋은데 퇴근하고 나면 제가 잠자러들어간이후에도 던파에 미쳐있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던파하느라고 컴퓨터랑 합체인간이 되있어요
책상에 모니터두개 설치해놓고 옆에 노트북 두개까지 돌리는데 볼 때마다 등짝스매싱 날리고 싶어요.
그래도 늦게 돌아다니고 성매매 안하는게 어디냐 싶겠지만
부부관계도 안해주고 밥도 잘 안먹고 게임만 주구장창 합니다.
캐릭터도 무슨 가슴 수박만하고 엉덩이 펑퍼짐하고 그런 캐릭터 쓰는데
던파하는 소리만 들려도 이골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