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에 출연중인 13세 다현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청학동 김봉곤 훈장님의 딸임
어릴 때 방송에도 종종나왔었음
~ 꼬꼬마 시절 다현 ~
눈이 오던 날 오후에 청학동에서 다같이 산을 타기 시작함
훈장님 옆 분홍색 잠바를 입은 아이가 4살 다현
4살 다현이한테는 너무 가파른 편이라,
찡찡찡 시작한 다현이ㅜ
뒤에서 오빠가 도와주긴하지만 그래도 시러...
다현이는 못가겠어 ㅠㅠㅠㅠㅠㅠㅠ 잉~~~~~
눈물이 나는 다현이
훈장님 : 살살 올라오면 되지. 왜 울어?
결국 훈장님이 손을 잡고 올라감 ㅋㅋㅋㅋㅋㅋ
훈장님 : 울일이 따로있지 뭘 그렇게 울어?
다현이 울음 그치고 아빠 손 꼭 잡고 따라가는중ㅋㅋㅋ 귀엽ㅋㅋㅋ
훈장님이 다현이한테 왜 우냐고 뭐라고 하면서 다현이를 들고 나르심ㅋㅋㅋㅋ
기어 올라가는 다현ㅋㅋㅋㅋㅋ
아까는 울었지만,
웃으며 무릎 터는 다현이 ㅎ
아깐 울었지만 기어가면 된다고 쿨하게 말하는 다현이ㅋㅋㅋ
그래 다현아, 기어가면 되지 ㅎㅎ
이모가 무릎 보호대 왕창 사줄게 ㅠㅠ
그날 저녁, 다현이의 판소리 타임
4살부터 판소리를 배웠다는 다현이
저 때는 5살!!
PD : 1년만에 이렇게 잘하는거에요?
네~ ㅎㅎㅎㅎㅎ(해맑)
다음날 소 달구지를 준비하는 훈장님.
달구지를 태워준다는 훈장님 말에 신난 아이들과 다현이
이건 영상으로 봐야되는데~
웃는 소리 너무 귀여워 ㅠㅠ
달구지 타고 그저 신이 난 다현이 ㅋㅋ
근데....놀아주는 거 아니야ㅠ
일 시키는 거야 ㅋㅋ
훈장님 : 저기 가서 저거 들구와 ~~
사실은 소밥 구하러 나온 거 ㅋㅋ
다현이도 조용히 거드는중 ㅋㅋㅋㅋ
소 밥 다 가지고 돌아가는 길
신난 다현이ㅋㅋㅋㅋ 귀여워 ㅠㅠ
이랬던 꼬꼬마 아이가 어느새 13살 되어서 미스트롯에 나옴
미스트롯2에서 나오는 무대를 보면 많이 큰거같지만
이런 프리한 영상을 보면 똑같이 고대로 큼 ㅋㅋㅋㅋ
귀여워 ㅠㅜㅠㅜㅠㅜ
본선2차에서 진 되어서,
전화통화로 팀원을 지목하는 다현 ㅋㅋ
(미성년자라서 10시 이후 퇴근해서 통화로 지목함ㅋㅋㅋ)
넘 귀여운 다현이
요즘 내 원픽은 다현아, 너야!!
이모가 회룡포 4500번정도 들었어.... 쭉쭉 올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