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사람들이랑 사이 안좋습니다
결혼전부터해서 결혼해서부터 껄끄럽고요
축의금 남편이름으로 들어온거 싹다가져가고ㅋㅋ
시가에서 돈 몇천빌린거 갚는다고하고 안줍니다 못받는거죠
자식한테 해준거 하나도없이 바라기만하고
계속 오라가라 계속 간섭이고
여행보내달라 누구네 안마의자 사줬더라 이런소리만하고
욕심도 지나쳐요
결혼했으면 시댁에 더잘해야한다 개소리시전하고
남편이 어른들이니까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라는데 빡치네요
남편이 30대 중반이고 시부모님 60대인데 남편이 시부모님이 살면 얼마나 사시겠어 잘하자 이러는데 왜케 웃기죠ㅋㅋㅋ
남편입에서 저런말 나오는게 황당합니다
나이 한 50먹은거같이말하네요
저보고 시부모님돌아가시고 후회하지말라는데 어떤점에서 후회하지말라는건지ㅋㅋㅋ
돌아가시고 눈물한방울 안흘릴것같다고그러는데
사실맞고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차라리 인생사는데 없는게 솔직히 편하네요 스트레스만 계속 주고 뭐하나 좋은게 1도 없어요
명절도 다가오는데 열받을일만 있네요
행복하게 살라고 결혼한건데 짐짝하나 짊어지고 사는거 같은느낌
그래서 맨날싸우긴하는데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들은착하긴한데 효자아들 싫네요
푸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