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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한테 설렜던썰 풀어주라!! ꈍ◡ꈍ

ㅇㅇ |2021.02.03 21:00
조회 160,817 |추천 323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꽤 멀리 있는데도 기다리고 문 잡아줄때... 금사빠에 모솔인 나는 이것마저 설렌다,,ㅠㅠㅠㅠ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323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2.03 23:37
나 다리깁스하고 물리치료 받으러다니는데 어느정도다나았을때 횡단보도건너다 중간쯤서 신호끊겼거든 근데 버스랑 승용차들이 비상등켜고 기다려줌 8차선도로였 나건널때까지 뒷차들 경적안울려서 은근감동
베플ㅇㅇ|2021.02.03 22:17
진짜 유명한 타코야끼 포차에서 줄서서 기다렸는데 재고가 다 떨어진 거야 3시간동안 기다렸는데 ㅠㅠㅜㅜ 슬퍼하고 있었는데 앞에 있던 언니들이 웃으면서 네개 정도 먹여줌 아이구 애기 못 먹었어?? 이러면서 먹여줫어.. 너무 두근거렸음 그때 12살 때였는데 아직도 기억남
베플ㅇㅇ|2021.02.03 21:08
왜 휘핑크림 뚜껑도 안닫힐 정도로 올려주시냐구요. 잘생기면 휘핑크림 뚜껑 닫힐 정도로만 주시라구요. 아.시.겠.어.요.?
베플ㅇㅇ|2021.02.04 12:12
8살 때 나 버스비 잃어버려서 엉엉 울었는데 옆에 거지아저씨가 자기 바구니에서 천원 줬음 너무 감사했던 기억 뿐
베플ㅇㅇ|2021.02.03 21:01
어떤 잘생긴 남자애가 이마에 열 재고 다시 머리카락 내려서 한 번 털었는데 그거에 반해서 2일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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