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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청춘의 아이콘

ㅇㅇ |2021.02.04 11:01
조회 4,503 |추천 16

 

90년대 청춘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의 주인공



<비트>는 1997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4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당시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인기




 

 

 

정우성 헤어스타일 따라하고

정우성 따라 팔 벌리고 오토바이(자전거) 타다 사고 나고

 정우성 따라 담배 피운 사람 많았다고 함





 

극장상영 당시 스크린에 정우성 얼굴나오면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왔다고ㅋㅋ








 


<비트> 이후 90년대 후반까지 인기로는 최고전성기













 

<비트>만큼 많이 언급되지는 않지만

이정재와 공동 주연한 또다른 대표작 <태양은 없다>





 

 

 

당시 코디네이터가 전통시장 뒤져서 찾아낸 하와이안 셔츠

정우성이 입기 싫은걸 마지못해 입었다는데 결과는 대박


그해 여름 남학생들 옷장에 하나씩 있었다는 꽃남방ㅋㅋ

 







 

이 주황색 쿨독 저지도 당시 완판





 

드라마가 아닌 영화에서 남자배우가 착용했던 아이템이

완판될 정도로 당시 청춘들의 로망 그 자체였음





 

 

 

귀 한쪽만 뚫어서 더 날티났던 26살의 정우성





 

 

함께 출연했던 이정재와는 아직까지 절친사이








당시 정우성을 보며 꿈을 키운 배우들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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