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동소득에 대한 고민은 평생 하면서
자본소득에 대한 생각은 괜히 불손하다고 느낀다면
그거야말로 영원히 자본 우위에 있는 사람들만
잉여소득을 챙기게 해주는 거임
2. 예금은 기본적인 자본보존형태라고 생각하면서
주식은 자본을 무조건 늘리기 위한 특별한 수단
이라고만 생각함...
3. '주식' 이 무슨 스포츠의 한 종목, 도박의 한 종류인
줄로만 생각함. 채권은 사실 대차대조표 상에서 주식과
같은 credit 방향임 다른 점은 리스크 선호 성향일 뿐임
4.요즘 주식시장에서의 오해. 삼성전자만 죽어라 사면
무조건 빛을 볼거라고 생각함
5. 자기 자신을 못 믿어서 안하는 거면서 주식을 못
믿어서 안한다고 함.
하고 싶은 말은...주식투자는 노동처럼 필수적인 경제
행위가 되어야함. 삼성전자 개미 비중이 늘어난 것처럼
반가운 뉴스가 없음. 소액주주가 커져야 자본가지고
장난을 못 치게 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는 거임.
업무원가 기회비용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재미로 시작한 유튜브 구독자 수를
늘리고자함임.
https://youtu.be/4cfh4N6mJ8o
https://youtu.be/6cVcdCEke28
https://youtube.com/c/RAYRAY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