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를 혼자 운전해서 다니다가 거주지를 옮겨
본인차를 가지고 다닐수가 없게되었습니다
새로옮긴 거주지가 남친집에서 10분거리입니다
거주지에서 치과가 자차운전으로 1시간 거리, 대중교통으로는 갈아타고 하면 2시간 거리입니다
고맙게도 남친이 태워다 주겠다 제시했고
한달에 한번 4월부터 데려다주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데려다주기때문에 고마워서
가는길에 먹을 토스트 커피 준비하고 오는길에 점심을 항상 샀구요 메뉴는 일반한식 초밥 스파게티 다양했어요.
기름도 한번 넣어주었습니다. 중간에 제가 3번정도 혼자 가서 8번정도 되는거 같네요
근데 점점 가기싫다는 티를 내더니
오늘은 데려다 주고 오는길에
배고프다고 하더군요
제가 오늘 치아가 아파서 저는 들어가는길에 죽을 사가지고 들어가겟으니 점심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사준다고.
근데 그럴필요가 있냐고 그냥 3만원만 달라고하더군요
제가 ?? 왜 하니까
저는 못먹고 구경만하니까 본인 혼자먹는다고
인건비 생각하면 싸다고 하네요
전 기분이 나쁜데 제가 이상한거면 3만원주겠습니다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