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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친구가 빈몸으로 결혼했는데

ㅇㅇ |2021.02.05 18:46
조회 24,814 |추천 6
다들이상하네요..반응의외네요ㅡㅡ

친정이 딸 시집가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나싶고,
남자가 뭔가하자가 있어서 저렇게까지 데려가나싶고..

다들 빈몸으로 갔다는게 좀 좋은이미지는 아니지않나요?
남자들도 여자 취집이라면 욕할거면서.....
이번엔 다들 저를 욕하네요;;
30이되도록 돈안모으고 다쓰고 살았나싶고
저만그래요? 취집이 좋은것도 아닌데
인터넷에 봐바요. 취집 빈몸으로 시집간거에대해
다들 이상하게보는데...


................본문.................

남편된사람이 훈남에 키도크고
친구가 돈이없음에도 설득을계속했다네요
실제로 남편된사람이 집 혼수 다했고
다정다감한거같아요..시댁도 너무잘해주고..

최근에는 또 샤넬백사준다고 돈 받았던데
솔직히 편견생기지않나요? 팔려가는것도아니고..
추천수6
반대수170
베플남자프로댓글러|2021.02.06 05:45
팔려가는게 아니라 극진히 모셔가는건데
베플하아|2021.02.05 19:23
아니 니가 드럽게 부러워 한다는걸 알겠어
베플띠로리|2021.02.06 19:00
노노~~ 팔려 가는게 아니라 곱게 모셔 가는거임. ㅡㅡ 쉽게 설명해서.... 머리가 나쁜거 같으니....팔려 간다는 건 친정이 돈을 받고, 무일푼에 시집가서 시댁의 종살이 노비 염전노예 불가촉천민 등으로 사는거고~ 님 친구는 공주마마 모셔가듯~ 고이고이~ 꽃잎을 밟으며~ 눈누난나~ 띵가띵가~ 꽃가마 타고 가서~ 명품도 받고~ 시부모님, 남편 사랑 받으며 사는거임. 배아프면 배아프다 말을 해~ 웨~~~~ 말을 못 해~ 나.... 너.... 조카게 부럽다. 조카게 배앓이 꼬인다. 말을 해~
베플ㅇㅇ|2021.02.06 05:11
참 꼬였다... 이런 애들이 논란을 만들어 키우고 마녀사냥하는거임ㅋ 정작 사는꼴 보면 대접 못받고 살더라
베플ㅇㅇ|2021.02.05 19:01
될년될이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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