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회사에서 출산휴가는 물론이며
임신이며 결혼도 불가하다고 보는 사람임
곧 저걸 앞두고 있는데 결혼도 이 회사 다니는동안
할 지 모르겠고 만약 결혼까지는 어찌 하더라도
임신하면 당연히 그만둬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왜냐면 출산휴가 쓰는 타 사업장 직원 두고 그만 안둔대?
계속 다닌대?
이러는 것도 있고 여직원들에 대한 차별
자기네들이 예뻐하는 직원 아니면 차별하던 거 계속 봐와서
아무리 일 열심히 해도 임신했다 하면
궁금한이야기Y의 간호조무사님이 당했던 그것처럼
아니 그 이상으로 할 수 있는 게 이 회사라고 생각함
아니 애초에 내 성장환경상 애는 낳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지만은 임신했다고 궁금한이야기처럼 하는
그 병원 사람들 보 니그냥 돈 많지 않은 이상 애는 이 나라에서
낳지 않는 게 답이라고 생각함
저런 일 당하면서 애 낳고 싶지도 키우고 싶지 않음
나는 소중하니까
실제로 우리집 대책도 없으면서 애 셋이나 낳아놓고
돈이 없녜 어쩌녜 그러면서 결혼은 언제하녜
이러고 있는 집안인데
나는 애가 짐이 되어 아빠처럼 평생을
희생으로 살고 싶지도 않고
그런 미래 남편의 모습은 더더욱 바라지 않음
아무튼 돈 없는 게 죄고 가난이 죄인 거 같음
그 간호조무사님이며 남편님도 오래 기다렸던 아이일텐데
왜 그런 일을 겪어야하나 싶어 안타까웠음..
병원장 관계자들 벌받았음 좋겠는데
뭐 돈 있으면 인과응보따윈 아무래도 없으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