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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모르겠지



경수가 하는 말들이

심장에 콕 하고 박힌다는 거


그냥 그렇다

나한테 그런 힘이 있는 사람 같아


오늘 산책하면서 추천해 주신 음악 잘 들었어요

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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