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나라의 공주가, 자신의 얼굴을 보였다며,
수치스러워 자살한 사건이 있었어,
그 당시 남자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는것은 매우 수치스러운일이였거던,
그래서 얼굴에 면복을 두르고 있었는데, 결혼한 남성만 자신의 얼굴을 볼수가 있어,
근데 이 공주가 면복을 한지 알고, 남자 신하에게 얼굴을 보인것이지,
이런 경우, 왕가에서는 결혼을 이야기하기도 했었는데,
공주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자살한 일화가 있다고해,
지금 한국 사회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당시에 그 나라의 문화권에서는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였던거야,
여자에게 있어 남성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여준다는것,
이것이 갖고있는 의미가 그렇게 큰 의미였고,
결혼할 남성에게만 보여주는것이고, 심지어 얼굴을 보여준 남성이 파혼하는경우,
목숨을 끊기도 했다고해,
이러하듯, 얼굴을 보인 행위로 인해서,
고귀한 신분인 공주가 극단적인 수치스러움으로 목숨을 끊었다는거야,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자살 이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