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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팠는지 몰라

후시딘 |2021.02.06 01:23
조회 45 |추천 0






발걸음은 무겁고 너를 향한 나의마음도 같다
나는 왜이렇게 집착했을까
마음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무것도 아닌것들은 나에게 아프다
아무것도 아닌것들은 나의 전부가 된다
나의 전부는 너다

영원을 노래하였다
영원은 달콤하고 공허하다
그 공기를 잡고 싶었나 보다
그게 나의 욕심이라면 달게 받을거라고 맹세 하였다

이제는 그 누구와도 약속하고 싶지 않습니다
약속은 항상 기대요, 그 이상이니라
그리움은 나의 몫이요, 아픔은 존재하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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