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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한세 브이앱보고

도한세 너무 좋아서 미칠 뻔 했어 랩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뭔가 전문적이고 멋있고 친구들 다 보는 쇼미도 나 혼자 안볼 정도로 랩에 관심없고 도한세 랩에만(?) 관심있었는데 한세가 설명해주는 랩 듣고 뭔가 관심 생길정도로 재밌고.. 딕션 좋아지는 팁도 알려주고 고민댓글에 현실적으로 대답해 주는 것도 멋있어.. 병찬이와는 다른 가식없음 이랄까..? 냉정해 보일 수도 있는데 다 맞는말이야.. 그리고 랩 독학한거라 했을 때 진짜 천재다 싶었고 자긴 랩할 때 개인적으로 라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같이 자기만의 주관? 생각?이 뚜렷한 것도 진짜 멋있었어. 오월애-걱정이 돼서-페탈도 원래 다 다른 곡이고 연결되는거 없었는데 자기가 뭔가 셋 다 곡 분위기가 비슷하고 이어지게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랩 가사를 이어지게 썼는데 잘 나온 것 같다고 했을 때 진짜 천재아니야..?만 계속 중얼거렸어 혼자... 뭔가 어제는 재미보단 새로운 걸 많이 알아가고 위로도 많이 됐음 넘 머시써....도한세 사랑해.... 이걸 표현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보는데 내가 글을 잘 못써서 이해해줘ㅋㅋ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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