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10대 쓰니라고 해 ㅋㅋㅋ 이 썰은 내가 중2때
실제로 겪은 정말 노 주작 썰인데 정말 지금 생각해도
짱친한테도 못 말할... 그런 썰이야 일단 할머니 댁 가는 날이였어서 엄마는 마트에서 장보고 있었고 장 본뒤에 바로 할머니 댁으로 갈려던 참이라 우리는 마트 주차장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유튜브 보면서 걍 빵 처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똥이 마려운거야 진심 갑자기 꾸르륵 하더니 요동을 침 ㅅㅂ 조카 개깜짝 놀랏어 막 배아프고 그러면 소름이 끼치잖아 내가 딱 그런 상태였어 내가 이 마트 안엔 화장실이 없다는걸 잘 알아서 뒤에 건물 옆엔 홈플이였는데 뒤에 건물은 화장실이 있었다는 건 잘 알아도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옆에 큰 횡단보도 앞에 잇는 홈플러스 화장실을 뛰어가기로햇어 ㄹㅇ 똥꾸멍 잘 후려막고 동생한테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냅다 전나 뛰었지 횡단보도가 눈앞에 보이는데 ㄹㅇ _될것같은거임 그자리에서 지릴것같은거 그래서 개뛸려고 하는데 초록불이엿다가 빨간불로 바뀜ㅅㅂㅋㅋㅋ 그래서 진심 와 이건 아니겟다 _됏다 햇는데 옆에 화장실이 10m이내로 잇다는 표지판이 잇는거야 그래서 화살표로 되어잇는곳으로 냅다 뛰엇지 근데 ㅅㅂ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야 그래서 옆에 작은 빌딩 안에 들어가서 위층도 가서 화장실 잇나 한번보고 그랫음 하지만 내가 그리 원하던 화장실이라는 존재는 없었음 ㅋㅋㅋ 빌딩 일층 구석가서 이젠 못 참겟다 하고 냅다 걍 지림... 진심ㅋㅋ 기분은 좋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자ㅣ살하고싶을적도로 뒤지고싶다 그때 내가 생리중이엿어서 그 중형말고 오버나이트 차고 잇엇단 말이야 그래서 더 마음을 놓고.. 지릴수잇엇던것 같애 암튼ㅅㅂ 지렷는데ㅋㅋ아 설사떵이엿어서 냄새가 아래서부터 위로 역하게 올라오는거야 아진짜 _ㄷㅅ다 이제 현실을 받아드려야한다..라고 뇌가 자각함 뒤에 건물 화장실 잇는건 분명히 알고잇으니 거기라도 가서 뒷처리를 대충이라도 하자 라고 맘 먹음 조심조심 걸어가늗데 그때 휠라 슬리퍼 신고 잇엇단말야ㅠ 휠라 슬리퍼 신은 애들은 알거임 조카 미끄러운거 그때 비오고 몇시간 후엿어서 좀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앞으로 넘어진가임 와진심ㄹㅇ_대ㄹ뻔 떵이 흔들리더니 옆으로 나올뻥함ㅋㅋ아쪽팔하지만이썰은꼭들려주고싶엇어ㅎ 암튼 일어나서 무릎 한번 간지나게 털어주고 아무렇지 않은척 걸어감 진심속으론 진심죽고싶단말밖에 없엇음 그렇게 걸어가다가 그 건물 화장실 겨우 도착함 ㄹㅇ 오버나이트 생리대에 설사떵이 개난리 생리대 없엇으면.. 난 지금 없엇을지도 모름 생리대최고!ㅎ 그 생리대랑 팬티 겨우 분리해서 생리대랑 분비물..그거랑 변기속에 걍 넣어버리고 물 내림 다행히 내려감ㅋㅋ 문제는 팬ㅌㅣ엿는대.. 그건 돌이킬수가 없더라 걍 쓰래기통에 버림 그리고 ㅅㅂ 또 문제는 내 엉덩이엿음 지린후에 생리대가 눌럿어서 분비물이 문질러져잇엇음.. 휴지가 잇엇어서 대충 닦아 봣는데 하.. 그걸론 못닦겟더라 찐득하고 암튼ㅎ.ㅎ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용기를내자화이팅넌할수잇어라고말해주세욯라는마음으로 문열고 그 손씻는곳 잇지 팬티도 안 입은채로 어기적 걸어가서 휴지에다가 물 묻혀서 엉댕이 대충 문질러서 닦음 중간에 휴지가 없어서ㅠㅠㅠ 그 화장실 문 밖에 휴지 걸려져 잇엇단말임ㅅㅂㅋㅋ 아_댓다ㅅㅂ어카지수백ㅂㅓㄴ생각하다가그래나가자여기건물도찐따라사람별로없다생각하고문밖에걸려져잇는휴지뜯어서또물묻히고닦고를 반복함 하다보니 사람이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캨ㅋㅋㅋ그래서 바지 내린채로 아까 그칸들어가서 조용히 닥치고 잇엇음 ㅅㅂ 진심 근데 냄새가 토할것같음뒤질뻔함 그 사람도 역겨운지 빨리 나갓음 ㄹㅇ 대충 닦으니까 좀 ㄱㅊ은거임 근데 바지가 오줌이랑 같이 지려놔서.. 좀 냄새가 나고 묻어잇든거임 근데 어쩔수 없자나 내가 그때 어렷어서 돈도 없고 엄마한텐..ㅅㅂ도저히못말할것같은거임사춘기라서그런것도잇고 그래서 그거 바지 올려입고 오줌떵 약간 묻은곳은 휴지로 대충 닦음 근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급똥이라고여기로허ㅏ장실온다는거입ㅋㅋㅋㅋ그래서조카빠르게뒷처리하고아무렇지않은척손씻고잇엇음 향기롭게 조여져오는ㅋㅋ 떵ㄴㅐㅁ새는 어쩔수가 없엇고.. 암튼 결국 동생이랑 엄마와서 내가 잇던 그칸은 동생이 썻고 ... 엄마는 밖에 잇엇음 나 그때 진심와ㅋㅋㅋㅋ_댈ㄹ뻔함 이제 마지막은.. 차를타고1시간정도를 가야한다는건ㄷㅔ 바지에 냄새가 배서 그냥 가만히 서잇아도 냄새가 올라오는상태엿음 어쩔수 없지 진짜 인생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타자 해서 차 탓음..엄빠그리도동생두명ㅎ..진짜손떨림 중간에ㅋㅋ아빠가 누가 방귀꼈냐고 냄새난다고 하면서 문열엇는데 와...진심시바라아아아아아아아 아죽고싶다 앚튼 할머니댁 도착해서 엄마한테 생리 샌것같다고 개 쌩구라 까고 바지랑 팬티 생리대 새로 받아서 갈앗는데 와..ㅈㅣㄴ심 조카 천국 ㄹㅇ와 약간 느낌이 3일동안 잠을 못잣엇는데 잔 기분? 티켓팅 성공햇을때 서울대 합격햇을땨 기분이랑 맞먹을듯 진심 너무 행복햇음 마음속으로 행복을 외침ㅋㅋ 그 바지 빨래텅에다가 넣엇는데 엄마가 계속 팬티는 어디갓냐고 하는거임 난 묵묵대답으로 회피해ㅛ음 (쓰래기통에버린떵팬티..)ㅎ 암튼이렇게해서똥지린썰은끝임 얼마안산내인생중에레전드썰임..........ㅎ이썰은짱친에게도동생에게도엄빠에게도아무에게도말못한썰인데여긴익명이니까..말해본다읽어줘서거마웡❤️ㅎㅎ
주작이라고생각하든지어낸썰이라고생각하든알아서해..
난진짜내가겪은일을찐으로풀엇을뿐이고..
니들이뇌피셜로주작ㅇㅈㄹ하는건뭐..상관ㄴㄴ해
난걍주작이엿으면좋겟다ㅎ...하...암튼고마워읽어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