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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아이밥상.

이모집토토로 |2021.02.08 10:57
조회 21,849 |추천 166
소소한 삶을 살아가던중.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이란게 생기고.
그로인해 밥을 두끼씩 차리게 된 ㅠㅠ
5대 영양소따윈 없이 그저 좋아하는, 맛있는음식 위주로
즐겁게 먹잔 스타일 밥상
일기처럼 올려봐요~

우리집에선 쌀보다 더 안떨어지는
또띠아~ 야채떨이 하기 넘 좋네요.
대충 있는재료 넣고 계란삶아넣어서♡



내맘대로 김치콩나물국 칼칼하게~



시중핫도그랑 직접만든 감자샐러드~
그리고 넘 맛있는 생크림 딸기!



젤 자신있는 카레!! 반응도 좋아요.ㅎㅎ



그냥 대애충 샌드위치~ 과일은 한입크기로 걍 썰어버리기



반차일땐 면요리도 가능해요~ 쫄면과 만둣국. 계란이 끝장나게 잘 삶긴날.



아침엔 작게 달라해서 유부초밥 달랑3개. 남는건 내 아침으로.



추울땐 뜨끈한 국이 최고지요~ 오랜만에 스팸주니 감동하더라는~



퀘사디아. 모짜렐라는 꼭 필수랍니다~^^



불고기 크림 파스타. 그냥 막 섞어봤어요. 후루룩 마셔버리는 아들ㅡㅡ



전날 과음후 숙취가 있을땐 냉동떡이 최선...



제육덮밥은 늘 옳아요




이만 여기까지~
혼자 하루종일 집에 있는 중학생 아들을 위해 매 끼니라도 지겹지않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밥상 이었습니다.

어디서 보고 배운게 없어서 그릇도 쟁반도 늘 같지만 정성이 들어있다 하고 이쁘게 봐주세요.
추천수166
반대수5
베플ㅇㅇ|2021.02.10 11:02
엄마?
베플ㅇㅇ|2021.02.10 11:5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 됐구요 얼굴도 나름 괜찮고 성격도 순해요 저 키워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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