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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출산 줄어드는 원인은 간단하다

헬조선 |2021.02.08 11:47
조회 145 |추천 2
가처분소득 감소 -> 맞벌이로 인해 시작된 여자들의 학력신장 및 사회경제진출

학력높고 사회적 지위가 있으며 경제활동을 하는 여자들은 애초에 출산을 매우 적게한다.
전 세계적으로 통계를 내어보면 특히 학력이 유의미하게 상관성이 있다.

일하면 경제권을 일정부분 가지고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도 자기보다 낮은 스펙의 남자를 원하지는 않는데
전체 일자리파이는 줄어드는 추세인데 그마저 여자들이 1명 진입하면 적어도 동급의 남자 1이 아웃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새로 진입한 여자들은 여전히 자신보다 높은 사회경제적 지위를 가진 남자를 원하니 괜찮은 남자에 대한 경쟁은 배가되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식으로 계속 매칭이 어긋나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증폭되고 세계적으로 페미니즘바람 불면서 그거까지 가져와서는
남자때리기에 더 집중하니...
착각하면 안되는것은 젊은 미혼남자들을 패면 여자들의 인권이 신장되는것처럼 보이나 결혼은 더더욱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도태한남 어쩌고 욕하는데 도태한남이 많아진것이 아니라
'결혼할만한'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사회적인 암투로 그 커트라인이 대폭 올라가버렸기 때문에 (거시적으로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여자들 내부에서도 피말리게 경쟁을 하거나 애초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여자들은 얄궂게 페미니즘에 편승하면서 어떻게든 남자를 더 깎아내려야 본인들이 산다고 착각하고 있다

실상은 원래 삶은 고단한것임을 인정하고 서로 헌신할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 악순환의 고리는 계속된다 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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