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개롯분들의 공감을 얻어 살짝 당황했지만 2편을 준비해보앗슴니다 ^ㅡ^
1. 보스베이비 실사판 우지
선입견이 정말 무섭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멤버
첨 봤을때는 남정네들 사이에 웬 요정같은 멤버가 하나 있군. 생각함
얘가 모든 그룹 내에 꼭 한명씩 있다는 말랑큐티애교머신을 담당하고 있으리라는 킹리적갓심을 단 한번도 의심해본적없었음
그러나 알고보니 이분이 세븐틴 실세... 첨에 환상 와장창 깨짐ㅋㅋㅋㅋ 약간 무뚝뚝한 건 원래 성격인 거 같고 특유의 그 조용한 카리스마가 있음..
2. 정한
들은 것 중에 천사의탈을쓴악마라는 말이 넘 웃겻음.. 눈깔을의심할정도의 청초한미모에 그렇지 못한 그의 술법.. 볼때마다 감탄함 고잉 윤정한이 다살리는듯 ㅜㅜㅋㅋㅋ 첨 봤을때는 말없는 신비주의일거같다고 생각햇는데 얘도 진자 얼굴만 보면 캐릭터 궁예 절대안됨..
3. 부승관 22 + 김민규
승관이가 민규한테 형이라고 하는 거 보고 그때부터 내 머릿속에 내정되어잇던 족보 꼬임 ㅋㅋㅋㅋ
승관이는 당연히 형라인일줄.. 열한째일줄이야...
4. 준
갠적으로 팀에서 확신의 냉미남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얘도 진자 안그럴거같이ㅇ생겨서.. 까보면 제일 이상한 사람임ㅋㅋㅋㅋ 암튼 흔한 사차원은 아닌거가틈
5. 디노
세븐틴의 유일한 어른. (+디에잇
여기는 막내가 제일 성숙한거같음.. 막라 애들이 의젓한 경우가 되게 드문데 이것도 신기햇음 여튼
..디노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