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저는 20살 중반 때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고 2년 정도 조무사 일을 관두고 미용을 한다고 미용사 자격증 준비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지금 또 영업을 한다고 하고 지금 또 방황 중입니다
내 나이 때 내 친구들은 경력이 되고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저는 할 상 뒤처진다고 생각하고... 핑계로 들릴 수도 있지만 항산 작년 이맘때 쯤에도 이랬던거 같네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매일 울고 침대에 나오지 못하고... 숨 쉴 때마다 가슴에 큰 덩어리가 있는 거 같고 나는 게으른 사람이구나 난 왜 이럴까 자꾸 이런 생각만 하게 됩니다 이제 나이도 먹어가는데 저는 할 상 뭘 해야 될까 생각합니다... 내가 이상한 사람 같고 남들과 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친구들 한태도 힘든 얘기만 하면 친구들도 힘들어 할가봐 말도 못하겠고 ...
가끔은 제가 왜우는지 모르겠네요
사람만나기도 힘들고 집밖에 나가는 것도 무섭고
가끔 자살하신 연예인분들은 지금 편할가 생각이드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흠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