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인데 저랑 14살 차이나는 남자아이를 알게되서 대화를 매우 많이 하면서 친해졌는데 온라인으로 음악적인부분 이야기 하다가 친해지고 그친구랑 너무대화코드가잘맞고 음식도 좋아하는것도 너무잘맞아서 너무 대화가 재밌고 행복했거든요
저는 그냥 친한동생으로 지내려고 했는데 그친구는 제가 좋아져서 저를 여자로 보고 대했나보더라구요... 게가 절 좋다고 했는데 나이 차이와 종교가 달라서 거절했더니 예전처럼 대하지 않고 멀어진 마음으로 대하니까 서운하고 저도 어느세 그 친구가 좋아진거에요... 그래서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다시 만날수있을까 붙잡아볼지 아니면 그냥 잊어야할지 근데 마음이 힘들로 그친구를 자꾸 찾게되고 생각이나서요 ㅜㅜ 제가 주변에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인데.. 나이가 너무 어리니까 저도 마음이 주변시선에 대한것 때문데 신경이많이 쓰일것같더라구요 그게 제일 컸던것 같아요 어떻하면 좋을가요 잊는게 좋겠죠??